top of page
검색

엔비디아 차세대 AI 시스템, HBM4는 SK하이닉스와 삼성것만 사용



업계 정보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준비 중인 차세대 AI 시스템 ‘베라 루빈’에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4 메모리만 사용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론은 이번 HBM4 공급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엔비디아의 신형 시스템에 들어가는 HBM4 물량은 SK하이닉스가 약 70%, 삼성전자가 30%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이크론에 대한 공급 물량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해당 시스템은 올해 늦여름 출하될 예정이며, 대형 인공지능 모델 구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시스템 성능을 크게 끌어올렸으며, 메모리 대역폭은 초기 목표보다 약 70% 증가한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메모리 성능 기준이 높아지면서 일부 업체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마이크론이 엔비디아 공급망에서 완전히 제외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이크론은 그래픽용 메모리 대신, 엔비디아의 서버용 중앙처리장치에 들어가는 저전력 메모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해당 중앙처리장치는 인텔과 AMD 제품과 경쟁하는 용도로 판매되고 있어, 마이크론은 다른 분야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Catalyst 미국 주식] 스플래시(NYSE:SBEV), 합법 대마 성분 기반 웰니스 기업 인수 추진

스플래시(Splash Beverage Group)는 3월 4일 Medterra CBD LLC와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메드테라는 합법 대마 성분 기반 건강·웰니스 기업입니다. 스플래시는 약 3,760만 달러 규모로 메드테라 인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약 1,040만 달러의 부채 상환을 위해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거래가 완료되면

 
 
 
(주식 포커스: NXXT) 미국 정부 19억 달러 전력망 인프라 투자, 그리고 NextNRG의 최근 변화와 가능성

이번주 주목해야 할 주식 종목: NextNRG, Inc. (Nasdaq: NXXT) 미국 에너지부는 전력망 인프라 강화를 위해 최대 19억 달러 규모의 투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력망의 안정성, 용량 확대, 효율성 개선을 목표로 스마트그리드와 첨단 송전 기술에 대한 투자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신약 개발에서 화장품까지? 바이오 기업들이 화장품 시장을 주목하는 이유

바이오텍에서 화장품으로? 왜 일부 바이오 기업들은 화장품 시장을 바라볼까 바이오텍 기업이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신약 개발 회사를 떠올립니다. 실제로 많은 바이오 기업들은 질병 치료를 목표로 새로운 의약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일부 바이오 기업들이 의약품 개발뿐 아니라 화장품 또는 기능성 화장품 시장까지 함께 고려하는 전략을 이야기하기도

 
 
 

댓글


@ 2026 mangostocks.com 

  • Youtube
  • X
bottom of page